9.13
에이씨...지낫네..
흠흠,,
오늘도 달렸다.!!ㅋㅋ
오늘은 가볍게 ㅋㅋ
근데 아침에 안개가 너무많이껴서...목두아프고
기분도별루였다.
안개만 아니면 산에갈려구햇는데..에이씨.!!
내일은 강의 없으니깐 산에가야지~ 으꺄꺄꺄
너무좋아.!!!>_<
나..늙은건가;;흠흠..
그냥 힘들게 뛰고.!! 넘힘들면
걷다가 쉬다가
지나가다 모르는사람이랑 인사두하고~
길도몰으보고~ 으키키키
산에다니는 사람들은 다 착하신분들같아..ㅋㅋ
(아직까지는.....)ㅋ
치...같이하자니깐..간다고한다..에이
못된기지바 같은이라궁.!!흥흥..
하웅~ 흠..그리고오늘.머했나~..
어디보쟈...학교가서 강의듣구...
또..또...
집와서밥먹구..
또또...아참.!! 오늘 아침먹었다.!! 누나랑같이..
오늘 6시30에일어나서
산책하구 씻구.
누나랑밥먹고..ㅋㅋ
점심은 성규형이랑짜장면..흠
왜만하면 안사먹으려구했는데..시.
돈아껴야하는뎅..
에효~모르겟다.!!!
흠흠..끝나고
집와서 스타하구...또..또...흐흐..(나만의비밀.!!)키키키
보구~나서
또...지금은 그냥 띵까띵까놀구있는중..ㅋㅋ
눈이시큼한게..
머리도아픈게..
일찍자야겟다..ㅋㅋ
내일을위해서.^^
멋진 내일을위해서!!
꿈이가듣한 내일으위해서!!!
행복은 항산 내주위에 있다.
내가모른척할뿐.
작은 행복이라고
쳐다보지도않는다면..
그행복은 불행으로
다가온다
난 그행복을 행복으로
느끼고싶다
풉..
얼전까지는
불행하다고만
생가했었는데
이젠행복하다
추억을 생각한다는거
그렇게나쁜거같진않다
나쁜추억도아니구.
생각해보면 가슴찡한(;;)한 추억들이니깐..말이다.후~
이젠..
잊을려고 노력하지도않을거다
언젠가는 잊어지겟지~
후우~ 그럼 교회는 왜다닌거냐.??
너힘들면 교회다느는거아니엿니..?
교회? 그냥 가면 가슴이 편해진다..ㅋ
오늘도 아침에가서 기도드리고았다
문이잠겨잇어서
문앞에서..잠깐.이지만...ㅋㅋ
지금내가찾은 이행복을
영원히 잊어버리기싫다..
다른 행복도 찾고싶다..
난행복한 사니이가되고싶으니깐.!!
푸하하하!! 난행복하다궁.!!
(단지 조금 외로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