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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 그여자

조수민 |2007.09.14 17:46
조회 43 |추천 0

"뭐 먹을까?" " 어디갈까?" 물어볼때마다

"글쎄, 아무거나" 그렇게 대답하는 나

 

사실 내가 우유부단 하지만

그런데 정말로

난 그 사람 편한데서 만나고 싶고

그 사람 좋아하는거 먹고 싶고.. 그런거였는데..

 

 

 

예전 라디오 이소라의 음악도시 꼬박 청취했는데,

이번에 " 그 남자 그여자" 소설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사랑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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