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규정되기 힘든 장르의 곡들은 만드는 오마룬.
흑인음악과 락의 결합-정도로 생각하라는 평들이 있던데
그저 난 스무스한 멜로디라인이 맘에 든다.
요근래 가장 좋아하게 된 밴드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