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수목시리즈 태왕사신기의 시작이다.
평상시 많은 예고편들을 봐왔고, 또 나름 이런것엔 관심이 많아서 시청하였다.
시작은 서기 384년 고구려 소수림왕 14년 거믈촌에서 시작을 한다.
거믈촌은 현무의 신물을 모시며 쥬신왕을 기다려온 집단인데
여기서 현고(현무의 현신)이 등장!!(뭐 주인공은 아니지만)
많이 익숙한 얼굴이다. 밑의 사진을 보자!
그리고 여 주인공중 한명인 수지니(아역)도 등장한다!
이 1화에서는 대충의 등장인물들이 등장하고 또 전체적인 배경(이라 해야하나?)을 설명한다.
거슬러 거슬러 올라가 선사시대부터...
우리의 단군신화를 나름 상상력을 펼쳐서 설명을 하고 있다.
대충 내용은 보면 알테고..
뭐 1화에서만 등장하는 환웅님의 역할에 배용준이 들어가있는데..
솔직히!! 무언가 안맞다! 저 얼굴과 환웅님(비록 그림으로도 본적은 없으나 느낌상)의 얼굴이 왠지~~~
어째뜬 그런 느낌이랄까?ㅎㅎㅎ
푸하~~~~~~~~~~~~~~~~~~~~~~~~~~~~~~~~~~
그리고 음~ 문소리가 1화에서 맏은 역. 호족(호랑이)의 불의 신녀 가진!! 두둥~~ 자 사진 한번 보시고~
음.. 이번엔 신인(맞나?)인데... 웅족(곰)의 여전사 등장!!
뭐 이쯤하면 된건가? 등장인물은 이렇다~
1화에서 역시 멋진 장면은.. 환웅님이 가진의 불의 힘을 빼앗는 장면과... 그리고 사신들의 전투장면(?)이라 생각한다!
정말 TV로는 볼 수 없는 화려한 이펙!!(어떤분은 극장에서도 보기 힘들다고 평을 하더군요)
그리고 CG로 만들어낸 최초 드라마에서 피튀기기..ㅋㅋㅋ
가진의 불의 힘을 빼앗는 장면!
무슨 안티배리어 같네..ㄷㄷㄷ
정말 보면 멋짐~ 캬~~ 우리나라에서도 이런걸 볼 수 있다니~
흑주작의 등장! 왜 등장하는지는 본편을 보시라~ 멋있다아~
운사(청룡)의 등장!!
우사(현무)도 등장!!
삼신(풍백,우사,운사 즉 청룡, 백호, 현무)가 주작을 상대하였으나.. 죽일수는 없었다!! 그래서!!
헐~ 저건 음..무영궁에 무영시?ㅋㅋㅋㅋㅋ 뭐 이렇게 말해도 되는건가? 밑의 사진은 신단수라고 하네욤~ 그리고 그 신단수가 시간을 거쳐 사라지고(?) 거기다 호족의 후예들인 화천회가 아불란사라는 절(제단)을 지었다고 말하네욤!
웅~~~ 이건 싫어!! 화천회~~ 쿠쿠~
요 얼굴은 화천회의 대장로라는데...왠지 전형적인 악당 모습같음! 어째뜬 이걸로 1화는 끝!! 나름 재미있게 봤고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거... 그리고.. 음.. BGM도 나름 괜찮던데.. 먼가 느낌이 온다고 해야하나? 그런정도로...ㅎㅎ 어째뜬 만족만족..ㅎㅎ CG와 역사? 의 조합.. 너무 좋아요~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거.. 뭐 학설이나 전설이나 등등.. 이런것도 많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께용.ㅎ 내 머리속에 있는건.. 언제쯤 밝혀질련지?ㅋㅋㅋ 아.. 그리고 사진들은 전부 개인적으로 캡쳐한건데... 괜찮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