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망하고 미워하다가...
적당한 때가 나타나면 기회봐서 지워버려야지..."
이별의 아픔이 시작되는 첫 오류라고 생각해요..
대부분이 더 깊게 앓아서 나중에 큰일나는 사람도 많으니까...
수저도 못들정도로 초췌해져 버리거나..
즐겨입던 바지가 안들어갈 정도로 살이 쪄버리거나...
더 심한 후유증에 안걸리는게 다행일 정도로..
많은 증상들이 일어나죠..
...
몇년간 아파하다가 저두 오늘에야 든 생각인데..
어디있는지도 모를 그 사람을 계속 사랑하는거예요...
혹시 돌아올지도 모르니까..
몸매도 더 예쁘고 멋지게 가꾸고~
피부도 더 관리하고 혹시 모르니까 집앞에 나가더라도 깔끔하고 정돈된 모습^^
일을 할때도 나중에 어깨 쫙 펼수있게 경제적 사회적 안정을 위해서
뭐 하나를 해도 프로답게 멋진 사회에 일원으로서 임하고~
나이먹어가는걸 무서워하지말고 ~예전에는 내가 어렸다는걸 증명이라도하듯
시간이 갈수록 성숙에 미를 취하고 책을 많이읽어서 박학다식한 사람으로^^
취미생활도 한두게쯤 만들어서 폼나는 여가생활을 즐기는 멋쟁이로~
모임과 사교성 있는 자리에 참여도 적극적으로해서~발이넓은 사람으로~
곰곰히 생각한다음 분명 남들보다 조금 더 잘하는 한가지를 집중적 개발해서
남에게 이것하나 정도는 가르칠 수 있는 사람으로^^
긍정에 힘을 최대한 이용해서...
그 사람을 계속 사랑하는거예요...아무리 아파도..
사랑했던 사람을 억지로 잊으려하는것 보다는 덜 아플테니까요...
계속 사랑하세요... 눈물로 매일을 지세는 가슴아린 바보 사랑말고...
당신 자신을 사랑받도록 만드는 긍정적인 사랑을 하세요...
아마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내가 도대체 왜 저런 사람을 좋아했을까?
나 같이 멋지고 이쁘고 잘 난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