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은...
널 놓기가 쉽지 않나봐...
잘 지내다가도
문득 생각나고 보고싶고
궁금하고.....
그러다...
그리움에 눈물흘리고...
이런다고 니가
알아주는 것도 아닌데....
그래도.....
바보같이..
오늘도 또 운다...
바보//

아직은...
널 놓기가 쉽지 않나봐...
잘 지내다가도
문득 생각나고 보고싶고
궁금하고.....
그러다...
그리움에 눈물흘리고...
이런다고 니가
알아주는 것도 아닌데....
그래도.....
바보같이..
오늘도 또 운다...
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