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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예전에 집착이 사랑인줄알던 한남자의 이야기 하지만 그게아닌걸깨닫고....

박태일 |2007.09.17 00:18
조회 60 |추천 0
여기 한남자가있습니다..

한여자만을 사랑하고 한여자만을 바라보는 남자가 여기있습니다.

바보같이 그여자밖에는 보이질 않나봅니다..

아무리 심한말 아무리 상처받아도 그녀 하나만을 바라보고있스니깐요..

그런 그도 가끔그녀에게 상처주를 주기도합니다.

의도하지는 않지만 자기가원하지 않지만..

그녀에게 상처를줍니다......

그녀를 구속 하기도합니다..

그녀가 답답함을느낄만큼... 그 남자도 그러고싶진 않지만...

그렇고 싶지 않지만... 그녀를구속하게됩니다..

언제나 불안해 하는 한남자가있습니다..

그녀에게 상처받을지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사는 남자가있습니다.

바보같이...그녀가 믿으라해도 바보같이...

언제나 혼자 상처를 받는 남자가 여기있습니다..

언제나 혼자 우는 남자기여기있습니다..

그녀를생각하며 .. 언제나 밤마다 혼자 맘속으로 우는 남자가 여기있습니다..

그녀가 그를 떠나려고합니다.......

아니 아직 떠난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곧 떠날거같습니다...

오늘 그녀가 화가났습니다....

구속하지말라고 놔두라고...... 투정부리지말라고...

점점 그와 사귀기 힘들다고합니다....

그는 밤새 울었습니다..... 아니 가슴이찟어지는듯 햇습니다.

그녀를 힘들게 한다는 생각에 괴로워합니다.....

하지만 그녀를 보내기싫어합니다.....

그러나 그녀에게 들은말들이 가슴속에 맴돕니다......

그는 그녀를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이 남자는 밤새 혼자웁니다...

아직 그녀를 사랑하니깐요.........

곧 그는 이세상을 떠날 준비를합니다......

가슴이 아파서..그녀를못잊어서 .. 세상을 떠나려고합니다..

그럼 그녀를 조금이라도 잊을수있지 않을까해서....

떠날준비를하는 한남자가 잇습니다...

가슴에 치유되지 않을 상처를 가지고 떠날 준비를 하는 한남자가잇습니다.....

바보같은 이야기죠 여자하나때문에 죽으려고하니깐요..

하지만 그녀는 알까요 .. 사랑하기때문에 사랑하기때문에 보내주어야해던 그의 마음을.....

아픔을간직하면서 태연히 그녀를 보내주어야 했던 그의 속마음을 그녀는 알고있을까요....

이제 그가 떠납니다.......

사랑하는여자를 가슴에 간직한채 그는떠납니다..

다시는 돌아오질 못할 세계로....

그러면서도 바보같이 그녀를 사랑한다는 생각을 가지고말이죠...

그녀는 모르겠죠..그남자가 얼마나 자신을사랑했는지..

그리고 목숨보다 사랑했다는것을 말이죠..

한남자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한여자만을 사랑하던 남자가 세상을떠났습니다..

가슴에 그녀를 간직한채로..영원히.....



이야기의주인공이 누굴가요...

혹시알까요 ..여러분자신이 될지도.....

그는 그녀에게 맘속으로 이야기합니다..

정말로 사랑했다고..... 영원히..

그리고 미안하다고....    제가 이글을쓴게 버렀3년전 군대가기전에 정말 사랑했던 여자가있었는데 그여자와 싸우고 아마 이글을쓴거같애요 .. 물론 그여자와는 제가 군대가고 헤어졌고  그리고 저는 사랑이란걸 믿지않게되었죠 ... 우연히 그녀소식에 이번에 외국으로 유학간거같네요 .. 그런데 왜 다 지운줄알았는데 조금 슬프기는하네요 .. 그래도 그녀떄문에 사랑을알았고 ..사랑의 거짓말도알았으니 고맙게생각해요 지금은 .. 다시 이런 슬픔을 알게 될껄 알면서도 다시 사랑이라는건 한번더 믿고싶게되네요.. 그래도 많은걸 배웠습니다 .. 사랑이라는 거짓말속에서 .... 사랑이란 정말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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