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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2007.09.17 04:35
조회 14 |추천 0


그여자♀  늘 함께있음에.. 소중함을 몰랐던 난

       사람들이 흔이 말하던 바보연나보다

 

       아직도 난..

 

       이렇게 하고싶은 말들이 너무도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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