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 근영군 7개월쯤되던때
장난기가 발동해서 비명을 질러보았다.
숨넘어가는 아이를보고
나두 깜짝놀라서 넘어가는줄알았다.
그뒤로는 다시는 그런장난을 하지않았다.
그래도 다시보니 재미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