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첫 날 그(그녀)와 함께 정동진에 떠오르는 해를 보러갔다.
해가 막 떠오를 순간 앞에 서있던 남녀의 대화를 듣게 되엇다.
뭐라고했을까?
1. 어머.. 정말 멋있다!
2. 사랑해...
3. 너무 추워..
4. 사진 찍을래!
1. 어머.. 정말 멋있다!
당신은 그(그녀)와 편한 친구관계라고 할 수 있다.
서로의 성격과 취향이 비슷해 왠지 친근하게 느끼고 있는 관계.
서로를 아끼고 이해하는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보인다.
2. 사랑해...
당신은 그(그녀)와 운명적인 커풀이라 할 수 있다.
너무도 서로를 사랑하는 사이...
주위에서 부러움을 살만큼 너무도 다정한 사이로 보인다.
3. 너무 추워.
당신은 그(그녀)와 숙명적인 라이벌 관계라고 할 수 있다.
라이벌이란 것이 어떤것에 대한 것이건 둘이 사이가 좋지 않다.
겉으로는 아니것처럼 보이나,
단순한 친구관계가 아니라 운명적인 라이벌이라 할 수 있다.
4. 사진 찍을래!
당신은 그(그녀)와 사무적인 만남일 가능성이 크다.
어쩔땐 마음이 잘 맞지 않아 기분이 상할 때도 있다.
때론 이런 불편한 관계를 해소해 보기 위해 노력하지만
당신의 감정은 잘 조절되지 않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