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요..
영화보는것과 테디베어를 좋아하구요..
아이스크림을 기분이 좋아진대서 좋아하구요.
따뜻한게 필요할때면 카라멜모카커피나 핫초코를 먹어요.
그리고 밥보다 떡이나 과자,과일 을 더좋아하구요.
고기도 무척이나 좋아해요.
고집은 항소 고집이구요.
아무리 아파도 약에 길들여지는게 싫어서 약을 잘 먹지않아요.
피로회복제도 잘안먹어서 항상 만성피로에 시달리구요.
피곤해서 잘때목소리는 정말 아기천사같아요.
손을잡고 있을때는 항상 핏줄이 서는 작지만 예쁜손을 가지고 있어요.
또,돈에대한 지출내역도 꼬박꼬박쓰구요.
매일 다이어리 정리하는걸 잊지 않아요.
그리고 항상 주변을 의식하고 그녀를 어떻게 생각할까 생각하구요.
나쁜말 나쁜일은 귀에담지도 생각하려하지 않아요.
그녀는 항상 "오늘도 맑음"이라서 웃는 미소가 이쁘구요.
그 미소와 상냥함 때문인지 몰라도 주변에는 항상 남자가 끊이질 않아요ㅡ.,ㅡ;
친언니와는 친구처럼 지내구요.
가족을 무척사랑하고 친구 민수라는 아이를 무척아껴요.
술은 1병정도 마시고 취하면 걱정될정도로 귀엽게 굴어요.
혈액형은AB형이구요. 다분히 AB형성격이 있어요.
그녀는 거리가 먼걸싫어하구요.
전화보단 직접만나서 수다 떠는걸 더좋아하구요.
즐겁게 떠들고 웃고 그랬다가도 혼자 집에돌아 갈때면 왠지모를 허탈감에 혼자 눈물흘리곤 한대요..
그래서 저는 그녀와의 만남에 헤어짐이 항상 아쉽지만...
전 매일매일 그녀의 집에 바래다 주고싶어요.
하지만 이제 그럴수 없어요.
그녀가 떠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