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쉬즈 더 맨(She's The Man)
장르:코미디/멜로/애정
감독:앤디 픽맨
출연:아만다 바인즈(바이올라)
채닝 테이텀(듀크)
로라 램지(올리비아)
비니 존스(덩크레이지 코치)
데이비드 크로스(골드)
등급:12세이상관람가
이영화는 쉬즈 더맨 영화이다... 처음에 여자주인공이 맘에
들어서 봤던 영화인데..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 스토리
좋아라한다. 깊게들어가자면 하이틴 로맨스 코미디 너무좋다
여자주인공 참 친근감이 들었던 영화였다.이영화는 여자가
남장을 하면서 일어나는 그런 에피소드를 가지고있는 영화다
하지만 계속보니깐 커피프린스 윤은혜랑 비슷한 부분을
많이 느꼇다.. 행동같은것도 아마 커피프린스작가가 이영화
에서 모티브를 많이 따온거같다는 느낌을 받았따.
가볍게 웃으면서 볼수 있는 영화로는 이영화가 딱 제격이다.
하지만 나는 여주인공보다 올리바이역을 맡은 로라램 지가
더 호감을가고 너무 이뻐서 눈을 땔수가 없었다...
대체로 영화를보면 이영화를 이상하게 주인공보다 조연인
올리비아가 끌렸다. 금발의 하얀피부 청순할거같으면서
섹시한 아정말 저런 여자 너무좋다 ㅋ 이영화를보면서
나에게준 교훈은 꼭 퀸카만이 킹카를 얻는게 아니라는걸
깨닫게해줬다. 가볍고 즐겁게 웃으면서 볼수있는영화 추천
마지막으로 해피엔딩으로 끝났지만 거의 후반부 막장에
들어가면서 약간 허무함?? 이런 느낌도 많이 받았지만..
그래도 재미는만큼은 눈을 땔수가 없었다 그건바로...
올리비아역 로라 램지!!! 때문이지 ㅋㅋㅋㅋ
줄거리..
말괄량이 바이올라(아만다 바인즈)는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복수하기 위하여 쌍둥이 오빠 세바스찬 행세를 할 결심을 하고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세바스찬으로 변신, 남자 기숙사 잠입에 성공한다. 그러나 어딘지 어색한 바이올라의 행동으로 룸메이트인 듀크와 그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하기 일보 직전의 위기에 처하는데... 다행히 전 학교 친구들의 작전으로 멋지게 분위기 반전에 성공, 친구들에게 멋진 놈이자 연애에 박식한 킹카라고 소문이 나게 된다.
한편 기숙사 생활에 적응해 나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바이올라, 점점 룸메이트 듀크가 남자로 느껴진다. 다소 쑥맥이긴 하지만 멋진 외모와 몸매, 그리고 감성적이고 순수한 마음까지 너무도 완벽한 남자 듀크! 그러나 듀크가 좋아하는 학교 퀸카 올리비아는 엉뚱하게도 바이올라가 남자인줄 알고 좋아하게 되고 듀크는 올리비아와 데이트하기 위해 바이올라의 도움을 청한다. 과연 듀크와 바이올라, 올리비아와 세바스찬의 관계는 어떻게 정리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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