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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영 |2007.09.17 22:07
조회 21 |추천 0


사랑이란 배워야 하는 감정이다
그것은 긴장이요, 성취이다.
그것은 깊은 동경이요, 적대감이다
그것은 즐거움이요,아픔이다.
동전의 양면과 같이 한쪽이 없으면 다른 하나도 없는 것이
바로 사랑이다.

행복은 사랑의 한 부분일 뿐이다.
이것을 명심하고 배워야한다.
고통 역시 사랑의 한 부분이다.  이것이 사랑의 신비요,
아름다움이며 동시에 사랑의 멍에이다.
사랑은 배워야하는 감정이다.


Love is a feeling to be learned.

It is tension and fulfilment.

It is deep longing and hostility.

It is gladness and it is pain.

There is not one without the other.



Happiness is only a part of love

-  this is what has to be learned.

Suffering belongs to love also.  

this is the mystery of love, its beauty and ita burden.



Love is a feeling to be learned.



월터 트로비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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