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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패뉴 @명동

최경실 |2007.09.17 22:08
조회 219 |추천 1


야미를 위한 선물 전달식을 위해 명동에서 급만남-

꼬맹은 기운 빠져있는 저혈압환자 얌이의 기분을 업 시켜주기위해

스파게티를 먹자하고-

 

당초 정해놓은 닭갈비 또는 찜닭이라는 메뉴를 무시하고

스파게티를 먹으러 갔다.

 

그곳은 스패뉴 명동점-

 

얌이는 알리오 올리오를, 꼬맹은 크레마를 먹었다.

알리오 올리오도 담백하고 하지만 조금 싱거웠고. ( 배고파서 그냥먹음)

크레마는 땅콩맛이 상당히 강하게 느껴졌다.

정확히 땅콩인지는 모르지만.,

 

가격은 만원~ 만삼천원정도.

이곳의 좋은점은. 에피타이져 종류가 많다는것.

다른곳에선 요즘엔 카프레제 또는 부르스케따를 찾기 힘든데..

여기엔 있다! 맘에 들엉 담엔 꼭 먹어야징

 

그리고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는

와인 부페를 한다. 일인당 예약시 2만원 예약 안할시 2만5천원

 

오늘은 급만남이라 카메라 지참을 하지 않아.

홈페이지에서 사진 퍼옴- 사진은 모두 2층 사진인듯-

 

http://www.spannew.com/

 

@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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