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간은 한낱 하루살이에 불과한 간난아기로 자라난
지금에 우리들 성인들입니다.
그럼으로 많은 종교들을 자랑하며
자기의 한 번 만 주어진 육신의 부모님을 위로
자식으로 태어나 자기의 이름을 남기려고
저마다 많은 봉사와 공으로 덕을 남깁니다.
그러던 인생에
예수란 한 남자가 등장했읍니다.
그 이스라엘이란 창조주 유일신 하나님만 섬기는 국가에
예수님이 나타나 종교 지도자들과 다투다 죽음에 넘겨져
죽었으며 죽은 지 삼일만에 다시 부활하십니다.
그 예수님으로 인생에 종교는 무용지물인
걸레가 되어짐이
바로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세기입니다.
21세기인
예수이후닙니다.
그만큼 인생의 참 신앙이 된 예수님의 도입니다.
그런 인생이만큼
우린 역시 누구나 다 육의 자식이며
또한 영혼의 자식인
하나님의 자녀들로 영혼에는
남녀 구별이 없으니
누구나 남녀노소 없이 아들이라 합니다.
그렇게 우린 두가지의 이름을 지닌 존재입니다
만물의 영장 인간입니다.
박근혜님 역시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럼으로 형제에게 저주하는 자들마다
자신이 도리여 하나님의 미움을 받는자 하십니다.
그럼으로 저주는 하나님의 대언으로 할 것 뿐입니다.
저도 역시
저주는 저 스스로 못합니다.
다만 저 안에 계신
하나님의 영혼 예수님이 지시하는 대로
누구는 축복 누구는 저주 하는
그 권세를 기대할 뿐입니다.
그 권세가 주어지는 그들만이
참 저주할 날이 곧 이릅니다@
그러니 님들
그리고 박근혜 예비 대통령님
이 미니홈피 역시
그저 지나가는 구름같이
우리가 소유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누군가 이 홈피를 저속하게 사용한들
무슨 의미입니까?
그럼으로 그럴자 그렇게 하고
안 그럻자 안그렇게 하고
무한자유가 저는 마땅하다 봅니다.
이 미니홈피에 우리가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함은 그것은 종교에 불과한 예수님을 부인하는
하나님이신 우리의 영혼성을 부정함과 같다 봅니다.
이 미니 홈피가 앞으로 어떠한 방해를 받더라도
각자가 조심하면 됩니다.
그리고 이 일에 박근혜님이 나설 이유가 근거가 전여
없읍니다.
왜.?
주인이시니까요
우리가 주인으로 알고 오고서 주인대접을 못한것은
전적인 우리들의 몫입니다.
그러니 누구인들
미니홈피 관리를 두라 하라 하시지 말길 저는 바랍니다.
이 미니홈피에 이 자유게시판에 별 의미를 두지 맙시다
박근혜님은 영원히 박근혜님이십니다.
우리가 다시 짓고 우리가 다시 조정되어지는
그런 존재가 아니십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습니다.
우리들은 모두가 다
하나님의 자녀들로 예비중에 있는 복의 근원
인생이란 인간 나그네일뿐입니다.
또한 정치만이 생명이 아님에
박근혜님의 미니홈피 자유게시판만큼은
무한 자유의 여론광장으로 사용되길
자비한 박근혜님으로 가능하다 봅니다.
예수님도 원수를 사용하라
주인은 박근혜님이시니
주인만 알고 자신이 스스로 처신들을 할 일이지
무슨 주인이 관리를 부여한단 말입니까?
님들 철 좀 드십시요!
다시는 미니홈피마저 좌파처럼
무슨 이유와 핑계로
개인의 자유를 억업하는 일이 없으면 바랍니다.
각자 자신을 드러내는 일이니
스스로가 자기랑 다르면
상관을 하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왜?
주인은 오직 박근혜님이십니다
여기는 박근혜님의 홈피입니다
그럼으로 우린
그저 방문자 노릇으로 각자 일상 생활로
성숙함만을 자랑하길 기대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