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을에 필히 사용해야 하는 뷰티 제품!

바비스 |2007.09.18 00:21
조회 259 |추천 7

 가을에 필히 사용해야 하는 뷰티 제품!

 

여성의 화장대를 보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그녀의 피부 타입부터 좋아하는 코스메틱 브랜드, 즐겨 쓰는 아이템, 선호하는 제품까지. 하지만 계절이 바뀌면서 이 모든 것이 변할 수 있다. 뒤편으로 물러나야 하는 제품과 꺼내놓고 가을에 필히 사용해야 하는 뷰티 제품.


빌딩 사이로 높은 하늘을 드러낸 가을은 여성들을 바꿔놓는다. 심플한 미니스커트 대신 모던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수트를, 발가락이 드러나는 오픈토 대신 무릎까지 오는 롱부츠를 선호하게 만든다. 패션에만 변화가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화장대를 살펴보면 강렬한 태양 아래 노출된 피부를 진정시키는 미스트와 자외선을 막아주는 SPF 30 이상의 선블록, 번들거리는 얼굴과 넓어진 모공을 위한 피지 조절 에센스와 모공 케어 제품이 가득하다. 이뿐인가. 슬리브리스와 미니스커트를 즐겨 입어 슬리밍 제품으로 마사지하기도 했다. 하지만 가을에는 필수품인 선블록을 제외한 아이템의 변화를 고려해야 한다. 대기가 건조한 가을에는 피부 가려움증으로 신경이 예민해지기 쉽다.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필링제를 구입해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수분과 자외선 차단 성분이 함께 함유된 크림을 사용한다. 혹 더운 여름에 매일 목욕하던 습관이 있었다면 횟수를 줄이도록 한다. 뜨거운 목욕보다는 가벼운 거품 샤워가 좋으며, 보습 기능이 있는 배스 라인을 사용한다. 늦가을이 되면 서서히 자리 잡기 시작하는 주름에도 신경 써야 한다. 특히 눈 주위와 입가 주름은 한번 생기면 없어지기 힘들어 철저히 예방해야 한다.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아이크림이나 에센스를 아침저녁으로 바르고 처진 피부를 올려주는 리프팅 제품을 사용한다. 특히 지성 피부의 경우 스킨만 바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피부 노화를 앞당기는 지름길. 수분과 영양을 동시에 공급하는 에센스나 로션을 꼭 사용한다. 또 낮보다는 밤이 길어지는 시기이므로 나이트 케어에도 신경 쓴다. 강남 S&U피부과 장승호 원장의 조언을 들어보자. “자는 동안 몸속의 모든 세포들은 노폐물을 배출하고 새로운 영양을 받아들입니다. 특히 멜라토닌 호르몬이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억제해 피부를 깨끗하게 만들기 때문에 숙면은 필수입니다.” 자, 이제 앞으로 당신이 어떤 제품으로 화장대를 채워야 할지 고민하는 일만 남았다.


Everyday
1 ‘석세스퓨처 나이트 케어’. 잔주름을 비롯한 굵은 주름까지 완화해 피부를 탱탱하게 가꿔준다. 겔랑
2 ‘마이크로 솔루션 리파이닝 필 프로그램 어드밴스드’. 환절기에 사용하기 좋은 홈 필링 제품. 1회용 튜브 타입으로 구성되어 사용이 편리하다. 샤넬
3 ‘레네르지 모포 리프트 마스크’. 매끄러운 얼굴 윤곽을 잡아주어 탄력 있는 얼굴로 가꿔주는 쿨링 리프팅 마스크. 영양을 공급해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랑콤
4 ‘딥 하이드레이션 포어 리듀싱 트리트먼트’. 지성 피부를 가진 여성이 사계절 챙겨야 하는 모공 케어 제품. 수분 공급 기능이 뛰어나다. 디올


Sometimes
1 ‘SOS 썬번 미스트’.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키는 수딩 케어 미스트. 골프나 승마 같은 외부 스포츠 활동으로 자외선에 과다 노출되었을 때 뿌려준다. 비오템
2 ‘블루 아스트린젠트 허벌 로션’. 악지성 피부에 적합한 토너. 수렴 및 밸런싱 효과를 주며 번들거리는 부위에 효과적. 키엘
3 ‘UV 리스폰스 보디 크림 SPF 50’.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들어 있어 야외 활동으로 지친 피부를 효과적으로 지켜준다. 크리니크
4 ‘셀룰리 프로 보디 콘투어링 크림’. 셀룰라이트를 개선해 마치 운동한 듯한 실루엣을 만들어주고 피붓결을 향상시킨다. 시슬리

추천수7
반대수0

묻고 답하기베스트

  1. 연하남 어케 꼬셔요?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