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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를 모십니다. 저는...벽화쟁이입니다. 벽화쟁이

김지연 |2007.09.18 01:36
조회 14 |추천 0


 

화가를 모십니다.

 

저는...벽화쟁이입니다.

벽화쟁이는 벽화쟁이인데..

아직...미숙한 점이 많아.. 옆에서...기둥이 되어주실... 든든한...화가님이 계셨으면 합니다.

 

전업작가님도..좋구..

벽화를 많이 해보셔서..모사면 모사..

창작이면 창작... 왠만한건..다 그려내시는

분이면 좋겠어요...

 

영화일...3년하면서..

고생만 하다가...

이제...제가 원하는 일을 해보게 되었네요..

아무욕심 없이..

무조건...그림만..보고... 그림만..그리고..

업으로..벽화를 하다보니..

나름...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같이...화가의 길도 가고..

벽화작업도..하실 분이 계셨으면 좋겠어요..

 

작업실에만 계시지 마시구...

밖으로 나오셔서..

창작도...하시고..

위대한...명화들의..모작도 해보시는게..

어떠실런지요..

 

공개라.. 전화번호는 못올리겠고...

메일로... 보내주세요..

 

naturall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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