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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박승훈 |2007.09.18 02:37
조회 36 |추천 2

 

해와 달과, 별은 자신들이 해, 달, 별인지 모른다.

 

우리들은 우리들이 우리들이라고 믿고 있다.

 

하지만, 정말로 우리들이 우리들일까?

 

이 망막한 해답은 아직도 풀리고 있지 않고 있지.

 

하지만 언젠가 알게 될것이다.

 

미약하게 나마 그 사실만은 나 자신이 알고 있는 해답이니까.

 

그 해답을 향해 쫒아가자.

 

따스한 바람이 부는 곳으로. 차가운 바람이 부는 곳으로.

 

손에 잡히지 않은 바람이 부는 곳으로.

 

 

by.The Smo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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