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 없는 일
이해도 할 수 없는 건
항상 머피의 법칙이 작용하다가
어쩌다가 우연히 괜찮은 사람을 만났는데
한가닥 인연으로 계속 보게 된다면
그래서 보는 것 만으로도 좋긴 하겠지만..
현재는 그 사람맘에 내가 없어서
또다시 헤어져.. 스치는 인연일 지
두려운 게지~
해서 또 상처
로
또다시 남을까 봐---
그 상처는 아물지도 않고 난치병이 된다..
고질화 돼 독이 될 수도..
사람의 맘은 간사해서
이 지나면 갈대처럼 흔들릴 수도 있지만
이 해결해 줄 수 있을까..
믿음이 부족한 걸까..
맘을 놓는 수 있을까
쓸 데 없는 애착일까

헤어짐에 익숙친 않지만
이런 건.. 면역력두 안 생기나 봐---
어차피 엇갈릴 운명이라면
이젠 피하고 싶어...
그냥 스쳐가게 해 주세요~
넘도 복잡한 갈피들
그런것은 모르고
그런 것은 알 수도 없는 거..
http://www.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39390717
http://music.cyworld.com/song.asp?seq=20092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