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4일용산역10;20분출발
함깨한 대원들~~
8월25일 3:30분 구례역 도착 택시로쌍계사입구로이동
5:07 첫번째휴식 생각보단 팎쌔다 불과 10분의 일도 안왓는데 옷은 땀으로 흠뻑젖고 .. 이래서 앞으로 14시간동안 어찌 산행을 계속할지 ..
불일산방약수터에서 행동식을먹고 식수보충하고 출발
물일폭포 날이 아직 어두어 폭포가 안나워 아쉽다
6:49분 드디어 아침 몸에있는에너지 90프로는 다 태워 없앤듯하다 .찌개와 햇반 장조림으로 굷주린배를채우고 커피한잔과 약간의 휴식후 출발
한시간 반동안 깔딱고개를쉬지 않고 올랐다 어질 어질 현기증이나지만 저멀리 탁트인 조망을 보니 힘이 용솟음친다
지도를보며 독도하시는 이번 리딩을 맡은 산행대장님.
석굴을 지나 송정굴도착 10:00 행동식과 30분휴식
내삼신봉 10:45분도착- 외삼신봉11:15도착
12:42분 드디어 점심이다 .. 한벗샘도착 뱀이 목욕을하고 간다는 샘물인데 물맛은 그다지 ...
우리가 가야할곳은 세석산장..
바위양쪽귀틈에서 나오는 석간수 물맛이 꿀맛이다 .. 음양수라하여 이물먹으면 늦동이 낮는다고 하는데 ~ㅎ
4:40세석산장도착.. 배낭들 다 내팽겨치고 어디들 가셧나 ....>화장실 . 식수 보충 물과의 전쟁이다 물보급지에서 소홀히 했다간 낭패를볼수잇다 적게 마시든가 많이 보충하든가 ..
우리의 베이스캠프 벽소령으로 ~~
선비샘에서~야간산행시작 깍아내리는듯한 절벽에 낙조를 어두운 관계로 카메라에 담질 못햇다
드디어 오늘의 최종목적지 벽소령도착 무려 16시간30분을 산행을햇다 .. 산방의 불빛 사람들의 웃으며 담소를나누는 모습 ~고기굽는냄새와 산장지기가 반겨준다 "고생하셧습니다 여기는 축제 분위기입니다 맘껏즐기십시요 "하며 반겨 준다 사람들 심정이 다 내마음같을까 ?^^
어디서도 먹어보지못한 삼겹살 무엇이 부러우랴~~ 부자가된듯한 느낌이다. 부러울게없는자 바로 우리들이 아닐까 ..
내일의 산행을위해 취침~ .. 눕자마자 코를구는 ~~
살면서 이토록 힘들어본적도없엇던것같다.포기하고싶은 생각도잇엇지만 벽소령에 도착해 삼겹살에 소주한잔~ 이보다더 행복할수없다.백만장자 억만장자가부럽지않다. 자신감이 든다 종주의70프로는성공햇다는생각으로 마음의 위안을 삼는다. 하늘을 지붕삼아 자보기도하고 셀수없이많은 별들이 하늘을 수놓고있다. 별사고없이 남은 일정을 성공하길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