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keyboard is broken.
Let me ask you a question.
Why you the 'real MAN' guys talk to me with no ratinal reason?
Just go and learn?
If you want to reply my words,please write with persusive words.
You guys words are too irrational and even lie.
미국이랑 우방이라고 영원히 우방인줄 아냐고요?
미국이랑 러시아의 경우를 들으셨는데요,
2차대전 당시에 미국이랑 러시아가 손을 잡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원래 미국과 소련은 동맹국가가 아니였는데
나치의 독일이 소련과의 불가침조약을 깨고선
소련을 침공하게 되지요 이때문에
소련은 독일을 막기위해 잠시 미국과 동맹을 맺었을 뿐 실질적인 우호관계는 아니였습니다.
미국이랑 소련이 서로 치고박게된 이유는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대립 구도 하에서 서로의 체제를 이끄는 수장격인 국가로서의 역할을 한것입니다.미국과 소련이 대립하게 된 이유는 그들의 국력이 비슷하였고 이념이 달랐기 때문에 결국 서로 반대편 진영에 서서 힘겨루기를 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가 미국이랑 힘겨루기를 할 정도라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시겠지요. 지금 세계는 미국 중심의 질서로 개편되어가고 있고 또 많은 부분이 개편되어있다는 것은 아실 겁니다.이러한 세계의 정세에서 미국을 적으로 돌린다는 것은 곧 세계를 적으로 돌리는 것같이 되지요.마치 이라크처럼.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미국과 영원한 우방관계를 지속해야하고 그러도록 노력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사관이나 장교를 지원하라고 하셨는데
그건 근본적인 문제 해결책이 아니지요.제가 말한 의도와는 엇나갔다고 봅니다만.
또한 제가 결정적으로 이글을 남기게 된것은 두번째댓글때문인데요.
님들같은 분이 군대안나오면 사내구실 못한다는 쪽으로 몰아세우면서 군대나온게 무슨 훈장처럼 되어버렸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여태까지 군대가 그모양그꼴이지요.개선점이라고는 군대내에 컴퓨터 몇대 설치하는 등의 시시껄렁한 개선뿐.사람이 화끈하게 할줄도 알고 참을 줄 아는 것은 상황에 맞춰서 하는 것이지 그런 쓸데없이 인생을 낭비하는 일따위에는 제 힘을 소모하고 싶지 않네요
예비군 동영상은 왜요? 현역보다 더 힘들다구요? 그래서요? 어차피 할꺼면 현역 없애고 예비군만 하는것이 낫지 않나요.그리고 전쟁중이라는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 아까도 말했듯이 저희나라는 미국의 비호를 받고 있습니다. 북한 정권이 쉽사리 우리나라를 전복시키게 미국이 놔둘 성 싶습니까.이미 핵우산도 제공받고있고.전쟁이 쉽게 일어나지 않을 거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입니다.휴전이라고 해도 말뿐인 휴전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가장 이해가 안되는 것은
왜 군대는 꼭 갔다와야 하는 것인가요?
진정한 남자가 되기위해서?
진정한 남자가 무엇인데요?
근육을 불끈 거리고 물불안가리고 일에 뛰어드는 마초?
왜이지요?
군대갔다와서 얻는것이 뭐가 있습니까?
말도 안되는 이유들이라고 봅니다 저는.
그리고 왜들 모병제는 아니된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차라리 저소득층이나 실업자등이
군인을 직업으로 가짐으로써
생로를 개척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 뭐 여기저기서 제글을 오려다 붙였더니 좀이상하긴 하지만요.
어떻게 생각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