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메일과 채팅에 쓰는 약어들,

안현수 |2007.09.19 07:39
조회 206 |추천 5
우리나라 통신과 인터넷에서 나름의 약어와 부호들이 난무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그런 면에서 한국사람들, 무지 창의적입니다.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영어에서도 그런 표현들이 심심치 않게 사용되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몇몇개는 이미 아시는 것도 있으실 것이고.  그 중에 ASAP같은 것은 통신어체라기 보다는 아예 원래부터 오프라인에서 써오던 말이기도 하지요.  이젠 영화 속 대사에 마구 등장할 정도로 일반화가 되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 아주 일반적인 약어를 몇가지 소개합니다.

 한 가지 유념할 점은, 아래의 것들처럼 약어로 되어 있지 않은 것들을 대문자로 사용하면 명령어조가 되어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유발하니 조심할 일이라는 것입니다.

BBL - Be Back Later 조금 있다가 돌아 오겠슴

BFN - Bye For Now 이제 그만, 안녕.

BRB - Be Right Back 곧 돌아오겠슴

BTW - By The Way 그런데요,

FWIW - For What It's Worth 그럴만 하니까

G2G - Gotta Go  그만 가볼껴~

HSIK - How Should I know 내가 어떻게 알겠어

IAE - In Any Event 어떤 경우라도

IMO - In My Opinion 내 의견으로는

IOW - In Other Words 다른 말로 하자면, 그러니까

JFYI - Just For Your Information 그냥 알아 두시라고

LOL - Laughing Out Loud 하하하

NBD - No Big Deal 별 것 아님

NOYB - None Of Your Business 너나 잘하셈

OIC - Oh, I See 아, 그러셔요

OTL - Out To Lunch 식사중 (이거 무지 웃깁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좌절, 이라는 의미로 쓰는 것인데.... 그런 면에서는 우리가 훨씬 더 'graphic'하기도 한 듯.)

OTOH - On The Other Hands 한편으로는

PMFJI - Pardon Me For Jumping In 끼어들어 죄성~

ROTEL - Rolling On The Floor Laughing 절라 웃김, 뒤집어짐

TIC - Tongue In Cheek 메렁~

TTFN - Ta Ta For Now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