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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HOWLING - abongdon boys school

김보라 |2007.09.19 15:49
조회 51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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塞がれた瞼から 流れ出した涙
감겨진 눈꺼풀에서 흘러나온 눈물
繰り返し蝕まれる 理性と血の欠片
반복해 좀먹혀가는 이성과 피의 파편

 

I don't want anything anymore
(暴き出す感情が around Turn round)
(발버둥쳐대는 감정이 around Turn round)
I don't feel the way as before
(Gang Bang Son of a gun)

 

絡めた 二つの胸の隙間で
얽힌 두 가슴 새에서
欲しがるだけの 乾いたこのカラダが
그저 원할 뿐인 메마른 이 몸이

 

汚れた指先で 夜を注ぎ込んで
더러워진 손끝으로 밤을 쏟아부어
千切れるまで 君を抉じ開けて
갈기갈기 찢어질 때까지 널 비집어 열어
浅い眠りの中 剥がれた思いが軋む
얕은 잠결 속 벗겨진 감정이 삐걱대네
何もかも 今は全て 消し去れたら
무엇이건 지금은 전부 깨끗이 지워버린다면

 

Sun will rise  Close your eyes
Downfallen (Fallen) Falling
Hold inside
Just HOWLING in the shadows

 


絶え間なく 降りしきる 雨に打たれながら
끊임없이 세차게 내리는 비를 맞으며
しがみつく その背中に 深く爪を立てた
매달려드는 그 등에 깊게 손톱을 세웠어

 

I don't need anything anymore
(No one else can take my place)
I don't see the way as before
(I've been lost withdou a trace)

 

誰かの 触れた夢の続きを
누군가가 닿은 꿈의 연결을
遮るように 閉ざしていたココロが
가로막듯 닫혀있던 마음이

 

汚れた指先で 何度も抱き合って
더럽혀진 손 끝으로 몇번이고 껴안아
宛て度なく君を 手繰り寄せて
셀 수도 없이 널 끌어당겨
淡い記憶がまだ 残した傷みに滲む
옅은 기억이 아직도 남겨진 아픔에 스며
手に入れた 物が全て 過ちでも
손에 넣은 게 전부 잘못되었다해도

 


失う度に 目覚めてゆくチカラで
잃어버릴 때마다 각성해가는 힘으로

 


汚れたでこの翼で 夜を注ぎ込んで
더러워진 이 날개로 밤을 쏟아부어
千切れるまで 君を抉じ開けて
갈기갈기 찢어질 때까지 널 비집어 열어
浅い眠りの中 剥がれた思いが軋む
얕은 잠결 속 벗겨진 감정이 삐걱대네
何もかも 今は全て 消し去れたら
무엇이건 지금은 전부 깨끗이 지워버린다면

 

Sun will rise  Close your eyes
Downfallen (Fallen) Falling
Give me sight to see inside
I'm calling
Take abite naght by night
Downfallen (Fallen) Falling
Hold inside
Just HOWLING in the shadows

 

HOWLING

Released in Maxi 'HOWLING' on 2007.5.16

abingdon boys school

Animation "Darker than Black ~黒の契約者~" 1st Opening Theme

 

노래방에 있더라. 내가 부르기엔 네필림이 더 좋지만.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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