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게을러서 이제서야 3화 리뷰(?)를 올리게 되네요.
오늘 4화하는 날..(지금 한참 하고 있는 중이지만)
헐헐 그래도 늦었지만 3화 리뷰 올려봅니다~
뭐 역시나 첨엔 2화까지의 줄거리...ㄷㄷㄷㄷㄷ
요곤 살짝쿵 넘어가시고~
이건 기하가 화천회 사람이라는 증거.
앞에 보신분들은 잘 아시겠지만요^^
무언가 냄새(?)를 맡은 거믈촌 패밀리들은 수지니를 시켜 사량(화천회 대장로 수하)의 뒤를 쫒게하다가 사량이 연씨집안에 들어가는 것을 보게 되고...
수지니는 살짝쿵 빗자루를 들고 쓸고 있는 척을 하며 들여다 보는데...
방안에는 연씨부인이 있었다!
그리고 그녀가 들고 있는것은 고대의 주술사들이 만든 독!!
이게 사건의 시발점이 되는거 같다.
연호개가 후연을 물리치고 국내성에 돌아온날...
연씨부인과 그 아들 연호개의 모자간의 사랑이 보인다..
잘들어 보면..."그래 좔왔다~" 이러는거 같다..-_-;;
그날 밤에는 연씨집안에서 잔치가 열린다.
그리고 담덕이 고국양왕 대신 호개의 공을 치하하러 오는데..
왠지 모르게 표정이 밝아보이지는 않는다..
담덕이 호개에게 하사품을 줄려고 하니...
호개의 아버지인 태대형 연가려가 담덕에게 태클을 건다!
호개는 병사들이 먼저 포상을 받지 않으면 받지 않겠노라 라고!
시건방지네..췟~ 주면 고맙습니다~ 하고 받아야지
어따 튕겨~ 왕자한테 그래도 되는겨? 으윽~ 혈압아;;
하지만 아직까지는 착한 우리편(?)인 호개가 나서서
하사품을 받는다고 담덕을 구명(?)해준다.
그래서 담덕이 하사품을 내려줄려고 교지를 읽고 있는데
이번엔 술에 취한 연씨부인이 또 태클을 건다!
크윽... 이집안엔 왤케 태클거는 인간들이 많은겨~~
"누가 누구에게 누구의 것을 준단 말인가!"
증말 가관이야~~~ 재섭써!~
뭐 대충 약간 수습하고...
이럭 저럭 넘어가는데..
요건 요주의 찻잔!! 왜냐? 독 들었으니깐!
그리고 쓰러지는 고국양왕... 독을 차츰차츰 마신거라고 한다..
쓰러진 아버지를 위해 담덕은 약초를 캐러 신당소유 약초밭으로 오게 되는데...
요건 앞에건 보성인가? 그곳의 차밭이고 뒤의 건물이랑 배경은
CG라고 하네요. 깜딱 놀랐음. 너무 사실같아서..(이히~ 구라쟁이)
하여튼 여기서 담덕이랑 기하가 다시 만나게 되어
독에 대한 실마리를 찾게 되는데....
요로콤 봐선 잘 모르지만.. 기하와 담덕의 사이는 그냥 사이가 아닌거 같다..
뭐...연인미만 친구이상?ㅋㅋㅋㅋ 느낌상!
기하의 도움으로 범인을 찾아냈는데 그건 다름아닌 어의~!
당연 증거도 있다. 호개에게 내렸던 금!!
그렇다. 담덕은 이것을 보고 배후마져 알아내었다.
범인은 바로.... 연씨부인이었던것이다!!!!
증말~ 4가지가 읍는 가시내라니깐~ ㅡㅡ;;
암만 아들을 왕위에 세우고 싶어도 그렇지..
하여튼 왕가의 힘만으로는 연씨집안을 어찌하지 못해 괴로워 하던 담덕은 기하의 도움으로 머리를 쓰게 된다.
호개가 기하에게 관심이 있는거 같아~~~>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