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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ess Draught 4.2%

정건영 |2007.09.20 04:34
조회 461 |추천 2


Guiness Draught 4.2%

 

기네스맥주는 크게 드레프트, 오리지날, 스타우트  3가지로 나뉜다.
주로 책에서 볼 수 있는 것은 기네스 스타우트이며
예전에 우리가 주로 보던 기네스는 오르지날이다
드래프트는 수입되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으며
드래프트는 말 그대로 생맥주개념이다
즉 살균을 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스타우트와 오르지날은 발효 방식의 차이이다
오르지날은 그냥 일반 맥주라구 생각하면 되고
스타우트는 상면발효라는 특수한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런 상면발효를 마친맥주는
향이 강하고 알콜도수가 일반 맥주보다 조금 높다

그리고 질소가스는 기네스 중에도 드래프트에만 있다
질소의 성질은 주위온도에 관계없이
항상 일정한(차가운) 온도를 유지한다
드래프트는 "생"이기 때문에 신선도가 생명이다
그래서 질소가스통이 드래프트에 들어가 있다


처음 두개의 Guiness Draught는
병입이냐 캔이냐의 차이만 있고 같은 맥주이다.
여기에는 widget이라는 질소공이 들어가는데
이 질소공이 맥주를 땄을 때 질소를 방출하여
거품을 풍부하게 하고 맛을 보존하여 준다.
이 질소공은 병이나 캔 모두 포함되어 있는데
우리나라 소매점이나 주점에서 파는
 기네스 병 맥주는 일반적으로 질소공이 들어 있지 않은
Guiness Extra Stout  또는
Guiness Foreign Extra Stout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캔에만 질소공이 들어가 있는 것으로
아는 경우가 있다.
참고로 Guiness Extra Stout같은 경우는
Guiness Draught보다 숙성 기간이 길고
 Foreign Extra Stout는 기네스 맥주중에
향과 맛이 가장 강한 종류이다.

 

 

삶을 풍요롭고 여유롭고 넉넉하게 충분히 즐기는남자
party planner&host&organizer Siddha jeong 파티플래너 정 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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