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확하고 확실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이클잭슨은 성형중독자 에다가 백인이 되고싶어서 백인수술까지
받았다' 다른 분들이 말씀하시는 말도안되는 루머를 믿으신거구요.
일단 피부는 많이 아시겠지만 '백반증' 이라는 몸이 하얘지는
병때문에 피부색이 변한겁니다. 절대 백인 수술 따위 하지 않았고
백인수술은 지구상에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성형외과 가서 흑인이 백인되는 수술있냐고 물어보세요
어렸을때부터 마이클은 별명이 '왕코' 였을 정도로 큰코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젊을때 미를 위해서 코성형수술을 했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별 이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리허설 때 높은 무대위에서 추락하는 사고 때문에 코가
완전히 내려 앉고 맙니다. 숨을 쉬지 못할정도로 심각했고
가수에게 가장 중요한 호흡에 지장이 온거죠.
때문에 코를 또 수술해야했고 보통 사람보다 더 얇은 코를
가지게 된겁니다. 솔직히 미를 위해 두차례 성형수술한 건 다른
할리우드 스타들에 비하면 그리 많은 것도 아닙니다.
코가 좀 얇아진 이유는 무대에서 떨어져서 그런거죠.
미라 같다고 하시는건 볼이 좀 움푹파이고 작은 얼굴에 비해
눈도 굉장히 커서 그렇게 말하시는것같은데, 마이클은 이제
50살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도 당연히 늙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죠. 어떻게 20대 시절의 얼굴과 40대 후반의 얼굴이
같을수 있겠습니까? 그러니 코 이외에 다른부분은 알아서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겁니다.
마이클잭슨이 아동성추행범으로 몰려서
세계적으로 논란이 됐었죠. 이떄부터 마이클의 명성에 금이
가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 엄청난 사건뒤에 엄청난 계략이
있습니다. 마이클잭슨은 자신의 어린시절을 행복하게
보내지 못해서 다른 아이들이 행복해보이고 천사같다고 생각하고
아이들을 좋아했습니다. 근데 게빈이라는 아이가 암에 걸렸는데
그의 엄마가 돈이 없으니 백만장자인 마이클잭슨에게 고쳐달라고
하자 마이클이 자신의 돈을 들여 고쳐줬지요.
근데 이 엄마는 돈에 눈이 멀어 아이에게 거짓말을 하라고 했죠.
그래서 성추행 사건이 일어난것이고. 이 게빈 엄마는 마이클의
친구인 크리스 터커(영화 ' 러시아워1,2 ' 에 출연)에게도 이런일
을 저지른 적이 있었고 사기를 몇번 친 엄마라네요. 한마디로
생명의 은인에게 뒷통수를 친겁니다.
미국에서도 마이클이 무죄이자 억울한 누명을 썼다라는 사실을
대부분 알고 있습니다. 게빈인가 이넘이 완전 천하의 개쌍놈이죠.
이사건 이후로 당연히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마이클은 심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말도 안되는 루머 등으로 심한 고통을
받고있습니다. 그를 비난하는 사람들도 엄청 많아졌고요.
또 한가지. 마이클잭슨의 순수한 이미지를 망치고 무너뜨리는게
바로 언론들인데요. 마이클을 못죽여 안달입니다.
심심하면 말도 안되는 루머를 퍼뜨려서 이미지를 실추 시키고
못죽여서 안달이더군요. 이 악성 루머 떄문에 마이클잭슨의
이미지가 많이 실추 되었습니다. 성형중독 같은것도 언론들이
퍼뜨린거죠. 한가지 예로 최근에 나온 기사인데요
http://imgnews.naver.com/image/143/2006/10/12/061012-n2.jpg
마이클잭슨이 세인트 트로페즈에서 여장을 한채로 쇼핑을 했다고
하는 신문 기사 입니다. 우선 얼핏보면 마이클로 보이지만,
마이클은 사진에서 처럼 코가 저렇게 들창코가 아닙니다.
그리고 상당히 말랐기 때문에 손목이 상당히 얇은데 사진에서처럼
손목이 저렇게 굵진 않습니다. 결정적으로 뒷태인데 저건 완전히
여자의 뒷모습이며 마이클의 아무리 마르다고 하지만 저렇게
여자처럼 골반이 나오진 않았습니다.
팔도 저렇게 굵지 않을 뿐 더러 피부색도 다릅니다. 마이클은
완전 하얗죠. 마이클의 명예를 실추시키기 위한 집단의
사기극이라 생각됩니다. 영국의 타블로이드를 인용한 미국
미디어들의 보도에 나타난 마이클의 여장기사에 대해 터무니 없는
불쾌한 기사라고 마이클의 대변인 레이먼드 베인이 밝혔습니다.
레이먼드 베인은 뉴욕데일리와 스스로 자청한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Mr Jackson has not visited St Tropez in recent years, nor has he donned a woman's hat and pumps for disguise.
"미스터 잭슨은 최근 몇년동안 세인트 트로페즈에 방문한적이 없으며 마이클이 여장을 했다는 기사는 터무니없는 불쾌한 기사"
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이기사가 나올 시기에 마이클잭슨은
다른곳에 있었다니 완벽한 사기극이죠.
또 한가지 보여드리자면 아주 최근에 나온겁니다.
베컴부부가 마이클잭슨의 네버랜드를 산다고 뉴스가 떴는데
저역시도 당연히 100% 루머라는걸 예상했습니다. 이기사가
뜨면서 나오던데 마이클잭슨이 파산위기 떄문에 네버랜드를
베컴부부에게 팔려고 한다더군요. 마이클이 파산을 하다니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죠. 예전에 비틀즈 판권 팔았다는 거
헛 루머여서 아직 비틀즈 판권 마이클의 소유입니다.
더군다나 파산 위기라는 사람이 아일랜드에서 성을 통째로 빌려
생활할까요? 마이클이 파산 위기라는건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확실히 옛날보다는 재산이 줄어들었지만 아직도
잭슨은 백만장자 이며 파산은 상상도 못 합니다.
이글을 읽으면서 마이클잭슨에 관한 오해가 조금이나마
풀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이클잭슨...
그는 전세계의 어린이들을 사랑합니다.
http://blogfile.paran.com/BLOG_70073/200611/1164261396_his.jpg
이글을 보시고도 끝까지 마이클은 수술로 인해 백인이 됐다고
주장하시는분들이 있는데 마이클이 수술로 인해 백인이
됬다는 확실하고 정확한 증거를 제시하시면 제가 인정
해드리겠습니다. 성형중독이니 뭐니 전부다 악성루머 라서
모든분들이 단단히 잘못알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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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in - 'myv99'님 글 펌
사진은 태크가 안걸려서 그냥 사진 주소를 적어 놓습니다.
복사해서 보시면 되고, 정말 마이클 잭슨 성형이나
백만장자에서 돈을 모두 잃었다는 루머는 정말 사실로
알고 있었는 데 모두 루머라니 놀랍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노래와 춤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글을
보게되면 되도록이면 많이 퍼뜨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