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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나쁜 습관

이애주 |2007.09.20 12:00
조회 144 |추천 7


수면 부족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전날 잠을 설쳤다면 다음날 얼굴이 거칠고 푸석푸석할 뿐 아니라 화장이 잘 먹지 않는다. 수면 부족과 피로는 몸의 균형을 깨뜨려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드는 요인 중의 하나. 촉촉한 피부미인을 꿈꾼다면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는 반드시 수면을 취한다. 

 

과도한 냉, 난방__________________________

→ 생활수준이 높아지면서 발생하는 지나친 냉,난방 또한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주요한 요인. 피부 건조를 방지하고 감기를 예방하려면 실내 온도는 18~20도, 습도는 60~70%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한 실내에 가습기를 틀고 발래를 걸어 두는 것도 피부 습도를 유지시키는 좋은 습관 중의 하나.

 

무리한 다이어트와 편식_____________________

→ 피부는 음식물을 통해 수분이나 영양을 공급받기 때문에  다이어트나 편식은 영양을 부족하게 하고 피부를 건조하고 거칠게 만드는 가장 직접적인 원인. 따라서 피부 미인이 되려면 균형잡힌 영양식단은 필수.

 

잦은 목욕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일주일에 1~2번 정도 사우나를 하는 것은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지만 너무 자주 사우나를 하게 되면 오히려 피부의 수분을 증발시켜 피부를 더 건조하게 만든다. 매일 목욕을 할 경우 가볍게 샤워 정도로 끝내고 비누 사용도  절제하는 것이 좋고 샤워 후에는 보디 로션을 발라 피부 건조를 예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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