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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대 차대왕☆

강준석 |2007.09.20 17:41
조회 23 |추천 1

재위 146년~ 165년

 

이름은 수성. 태조왕의 동생(후한에서는 아들로 전한다)이다.

용감하나 인자함이 적은 성품이었다..

121년 (태조왕69년)에 후한의 우주자사 풍환등의 고구려침공을 격파하였고

그 공으로 군사와 국정 전봔에 관한 업무를 장악하였다..이에 더욱

그 세력이 커져 측근세력들과 더불어 와위찬탈까지꾀하다가 마침내

태종왕의 양위를 받아 즉위하였다..증귀당시 76세였다고한다..

즉위후 147년네는 측근세력인 관나패자 미유.환나우태 어지류.비류나

조의 양신등을 각각 좌보. 중외대부에 임명하여 자기 세력을 강화하는

한편 태조왕의 측근세력인 우보 고복장과 태조왕의 아들인 막근.막덕을

제거하고 나아가 자신의 동생 백고를 팝박하는 등 왕권의 강화를

도모하였다.. 그러나 재위기간 동안에 천재지변이 되풀이되면서

사회불안이 계속되는 가운데 165년 연나 조의 명림답부에게

살해당하였다.. 동생 신대왕 백고에게 살해당하였다는 설도있다..

한편 (후한서)에서는 왕의 즉위년이 121년이고 122년에는 후한에

중국인 포로들을 돌려보내는 등 평화공세를 펴기도 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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