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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ye, 무링요.

이선준 |2007.09.21 18:58
조회 37 |추천 1


첼시는 특별하다 나는 특별한 사람이다 우리의 만남은 그래서 아름답다

 

조세 무링요 는 이말을 남기고 블루스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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