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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우리

박소정 |2007.09.22 13:23
조회 24 |추천 0


 

그때의 우리

 

서로가 서로의 전부였던

 

그렇게 아름답도록

아픔없이 사랑했던

 

그런 다시 돌아갈수없을

아득하게만 느껴지는

 

그때의 우리

 

서로 사랑하고 좋아했던 기억만큼은

잊지 않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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