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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사랑한다면 용서하시길 바랍니다.

이주희 |2007.09.22 14:19
조회 75 |추천 0

사랑은 모든것을 용서하는것 이라고 합니다.

남편을 사랑하니까 결혼했고 다행히 지금도 남편을 사랑하는것 같습니다.

시어머니를 용서하는것은 남편에 대한 깊은 배려 사랑일것같네요.

남편을 사랑한다면 용서하시고 사시며 단 조건을 문서화해서 가지고 사시길 바랍니다.

서로 사랑이 식으면 딴말을 할수가 있으니까요.

조건은 시어머니와 시댁식구들을 적어도 5~10년년간은 절대로 안만나겠다는것과 그 가정의 수입을 시어머니께 절대로 붙여줄수 없다는것  돈 관리는 님이 하겠다는것 등등

남편도 님을 사랑한다면 이런 부탁을 들어줄것입니다.

정말 억울하게 당하셨군요.

요즈음 그런 시어미가 있다는게 정말 웃기는 일이네요.

그 시어머니 불쌍히 여기시고 옳바르게 살아가도록 기도하세요.

그리고 넉넉한 마음으로 빨리 용서하세요.

그리고 5~10년후에 만나시고 못 만난기간만큼 잘해주세요. 금방용서했다고 금방만나면 그런분들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못하거든요. 그래서 기간이 필요할것 같아요. 인간성에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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