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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NG

이혜미 |2007.09.22 15:41
조회 36 |추천 0


 

사랑하고 있습니다.

 

 

 

지울 수 없는 사람이기에

지울 수 없는 사랑이었기에

잊었다고 생각한 그대가 떠오르기에

 

이렇게

사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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