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girls..."And I am telling you..."
1982년.. 내가 태어난 해에 상을 받은 뮤지컬이었었구나..
얼마전에 정말 감동적을 본 영화였는데.
Jenniffer hudson도 잘 했지만. 이분도 정말 멋지다.
26년전의 것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과 비교해도 1g도 뒤지지 않는 멋진 음악.
멋진 예술작품은 100년이 흘러도 유행에 뒤지지 않고 개성있으며
어느 누구의 감정에도 어필할 수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드림걸즈. 너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