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긿을 잃은 것만 같다.

김미란 |2007.09.22 22:29
조회 44 |추천 1


길 잃었는지 한 마리 작은 새가

내게 다가와 이렇게 물어요.

 

' 대체 나는 어디로 가야 하죠? '

 

 

 

' 그건. .

내가 네게 묻고 싶은 말이야. .

아득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 Na Yeon.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