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로운 나날들을 힘겹게
보내고 계신 솔로 여러분들 ~! ㅠ ㅠ
자신의 어떤 문제 때문에 너도나도 다있는 애인이 없는건가요?``
키가 작아서?
얼굴이 못생겨서?
성격이 ^-^ 같아서 ?
전 앞의 것들도 뭐 다 해당하는것 같지만 ㅋ``
무엇보다 저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너무 모자랐던 것 같네요.
돌이켜 보면 모두 나 스스로 떠나보낸 것 같아 너무 후회도 되고 안타깝습니다.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마냥 떨리고 긴장만 잔뜩 되는것은 당연한 것이야~`` 라고
아주 순진한 생각을 하며 살았던 것은 큰 잘못이었습니다.
이젠 오히려 좋아하는 사람 에겐 더 당당해야 한다고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뒤론 아직 인연이 없네요 - . - `
여러분들은 어떤 문제 때문에 아직 혼자라고 생각하시나요 ? ㅎ ㅎ
아무쪼록 모두 연휴 잘보내세요 ^^
그리고 모든분들 ,
다음에 찾아올 사랑은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