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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s say

김민정 |2007.09.23 10:34
조회 9 |추천 0


비..
내리는 비는 어쩔수 없겠죠..
비를 첨 맞을 땐 놀라고 차갑고..

하지만..
이슬비의 촉촉해진 땅의 내음.
비온뒤에 보이는 무지개.
맑은 날.. 그런것들이 가끔 그리워 지기도 하고..

비에 젖어있지만, 하지만 꽃은 여전히 향기와 빛이 납니다.
비에 젖어있지만,

그 꼬마에게선 해맑은 미소와 마음이 보입니다.

그대처럼요..

 

  L o v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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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 t o r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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