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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송민주 |2007.09.23 14:24
조회 34 |추천 0


`

so thank you for being the person

who taught me to Love And to be Loved

 

사랑하는 법을 알려줘서 고마워, 또 사랑 받는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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