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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gious garbage can!!

이성덕 |2007.09.23 15:27
조회 50 |추천 0

받아 들여지지 못한채 부패해 버린 진심..

 

 

이제는 버려야 하는 것들..

 

 

 

 

너무 많은 것을 가지고 왔어..

너무 힘들어..                

이제 그만 할거야..     

 

 

  

 오염된 쓰레기통 .. 그 속의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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