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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을 떠올린다

노수연 |2007.09.23 21:55
조회 38 |추천 2


내가 문자를 보냈지, 그리고는 기다렸지.

그 사간엔 느긋하게 TV를 보거나

게임을 즐기고 있거나, 화장실을 갔거나

아니면 친구와 함께 있거나, 오랫만에 가족들과 외식을 하거나

결론은 답장은 오지 않았다.

오지 않는 답장 대신, 난 이런 말을 떠 올린다.

 

'그가 나에게 쓸 시간은 단, 1분 조차도 없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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