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전 슬픈 영화..라고 사람들이 하는 영화
근데 별로 눈물은 안났다 ㅋㅋㅋ (뭐냐)
친구의 강추로 봤는데 뭐 생각보다는 상큼발랄하던걸?
나는 어린나이에 저 포스터를 보고
안젤리나 졸리인줄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 ost가 굉장히 좋다 (ost만 들으면 눈물난다는 ㅜㅠ )
남자 나레이션은 좀 토나온다 ㅋㅋㅋㅋ
미인박명한여주인공 + 개과천선남주인공 + ost (only hope)
= 워크 투 리멤버
영화평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