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정말 황당한 일을 격었습니다.
저와 같이 일하던 언니분이 사장한테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사장은 언니에게 자기 후장에 소시지를 박아 달라는둥
자신의 성기를 만져달라고 강제로 손을 잡아 자기 성기에 대기도 햇습니다
너무 화가난 언니는 경찰의 도움을 받아 고소장을 만들어서 인천의 s경찰서로 갔습니다.
민원실에서 고소장을 접수한뒤 20분정도 지난 후 폭력3반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언니와 전 아,.,,,이제 한시름 놓겠구나 싶었습니다.
참나... 근데 이게 웬일 입니까?!
형사라는 인간이 고소장을 읽어보더니 어디가 성추행이냐는 겁니다.
화가나서 그럼 형사님이 말하는 성추행이 뭐냐고 물었습니다.
근데 하는 말이 "강제로 성관계를 한것이 성추행이다"이러는 겁니다./
그게 성추행입니까?! 강간이지!!
피해를 직접적으로 당한 언니는 계속 당하고 있으라는 건지....
강간과 성추행도 구분을 못하는 형사가 과연 반장자리에 왜 앉아있는 건지
어떻게 그런사람이 계속 형사일을 하는건지 정말 이해가 안되더군요,
성추행 당한 것도 수치스럽고 당혹스러웟을텐데 자기편이 될줄알았던 형사라는
인간은 이게 무슨 성추행이냐고 되려 윽박부터 지르니,.. 정말 어떻해야 할까요....
일하시는데가 궁금하시다 고하시는데 저와 언닌 편의점에서 근무 중 입니다, 전 계속 하고 있고 언닌 지금 그만둔 상태입니다.
여성상담 센터요? 갔더니 왜 빠져나오지 못했냐고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더군요.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성추행이나 성폭행 피해자가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는지도 모르는 윗대가리들 때문에 성추행 피패자는 2배 3배의 상처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