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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아씨 문제 무엇이 본질인가. 정치 종교권력과 상대적 폐쇠성. 진정한 허구와 본질찾기

김병두 |2007.09.25 05:23
조회 1,129 |추천 0

신정아 씨의 학력 위조 문제

그것은 우리 사회가 얼마 만큼 허구를 신봉하고 있는지 극명하게 보여주는 한 일례이다.

 몇달간의 사건의 추이와 언론 정치권의 움직임을 지켜보며 본질을 파악하는 고찰을 해보다 보니 이런 결론에 도달하게 될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우린 본질을 잘 파악해야만 한다.

 우린 종교의 본질과 이번 사건이 왜 신정아 일수 밖에 없었는지

우린 권력이 종교와 어떤 상관 관계를 지니고 있으며 현재 우리 사회에서 권력과 기득권이 종교적 편애에 어떤 관점을 지니고 있는지

이 와 같은 학력위조 파문과 학벌 만능 주의 사회가 한개인의 도덕성 문제 더 나아가서는 언론과 정부의 권력의 희생양 만들기로 끝내야 할지 진지하게 고찰할 필요가 있다.

  허구의 표상을 버리기위해 우리가 위대한 가상현실속에서 선결적으로 찾아야할 본질의 문제

  거대한 권력과 기득권에 의해 그들의 모략과 부정을 일축하기 위한 한편으로 그런 희생양을 통해 불만적인 소요여론을 잠재우기위한 의도가 보인다.

  권력과 종교의 본질에 관한 고찰

허구를 숭배하는 것이 인간의 가장 우매하고 무지한 행위임을 우리가 안다면 그를 통해 권력을 가지고 기득권을 지니고 있는 사회의 보수 일각이 종교를 어떤식으로 이용하고 있는지 우리는 알고있다.

 왜 하필 권력과 연관된 종교가 불교일수 밖에 없었는가 또한 언론이 노리는 효과의 본질은 무었인가.

 현대 한국사회에서의 종교적 비중과 영향력은 또한 보수적 성향을 비교해서 보자면 기독교가 불교에 비해 월등히 높다는것을 알수 있다. 우리사회 곳곳에서 심심치 아니하게 발견되는 것은 교회이고 교세확장과 신도모집에 혈안이 되어있는것이 우리사회 현시점 기독교의 본질이다. 그만큼 그들은 권력자들과 연계되어 있는 경우가 강하고 그들자체가 하나의 강력한 권력을 형성한 일종의 권력의 성역이 형성되어 있다. 언론이 어떤문제를 끄집어내 희생양으로 삼고자 한다면 문제가 어려워 지는 기독교와 같은 종교 일각의 문제보다 덜 보수적이고 성역화 된 부분이 적으면서도 대중적으로 알려진 종교세력에서 그런 문제점을 문제화 하기 쉬운일이다. 어찌보면 신정아가 불교와 관련된 권력과 종교의 허구타파 문제에서 훨씬 접근하기 쉬웠을것이다. 신정아로 인해 학력위조 파문이 커지자 다른 여러 일각 특히 크리스천과 관련되어 종교적 입지와 권력적 입지를 쌓아온 각개각층의 문화 인사들은 자진 납세함으로 인해 비를 피해 갈수 있었다. 희생양은 우리사회에서 신정아 하나로 족한것인가. 똑같이 부정적인 행위를 통해 그렇게 종교적 정치적 권력으로 다가서간 여러 문화 예술계인사들은 신정아라는 희생제의 재물을 통해 속죄 받은 것이다. 정말 웃기는 현대 한국판 면죄부이다.

  한창 강력한 기득권을 형성하고있는 종교와 그에 결탁해있는 정치세력이 학벌사회와 성역화 되어 매스를 들이대기 어려운 그들의 썩어문들어진 핵심에 일갈을 하는 목소리가 점점 늘어가자 이를 잠재우고 국민과 대중의 여론을 다른곳으로 몰고가기 위한 정치 쇼라고 밖에는 보이지 아니한다.

  현재 대선을 위해 또한 한동안 불고온 혁신의 바람속에 신정부가 서서히 마감되어가는 시점에서 다시금 또아릴 틀고 있는 H 당의 보수파들은 동국대와 불교 능력이 뛰어나고 혁신적인 마인드를 지닌 참신한 인물에게 역설을 펼침으로 인해 더나아가 그것을 개인의 도덕성 문제로 몰고 나아감으로 인해 국민과 대중이 자신들이가진 정치적권력과 종교적 권력의 허구에서 관심이 멀어지게 하고 이로인한 희생양으로 인해 문제가 시끄러워질때 슬며시 자신들의 일각에서 자행된 부정적 행위에 대해 고해성사하는 식으로 슬며시 언급함으로서 조용히 묻어가자는 그리하여 면죄부를 받으려하는 파렴치한 심사가 드러난다.

  학벌 만능주의가 만들어 놓은 사회의 패단

아무리 능력이 있고 혁신적인 마인드와 열린 사고 가 있더라도 그것을 실천할만한 현실적인 힘이 뒷받침 되지 아니한다면 그것은 결국 뜬구름 잡는 소리에 불과 해진다. 신정아는 그런 인물의 한 일례이다. 학벌과 학력을 우선시하는 꽉막힌 기득권이 자신이 지닌 생각에 관심을 지니게 하기위해서 어쩔수 없이 그것을 선택할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었다. 이미 그렇게 주변의 권유에 의하여 그런 분위기에 편승해야 현실적으로 묻어갈수 있다는 재안을 받아들이지 아니했다면 (이미 여러 문화예술계인사들이 그런식으로 자신이 학력위조를 자행하게 될수 밖에 없었다는것을 언급하지 아니했던가.사회의 풍토가 그들조차도 올바른길을 선택하면 죽도 밥도 아니된다는것을 뼈저리게 실감하게 만들었으리라)

 지금의 광주비엔날레의 성공적 개최도 혁신적인 문화 행사와 엑스포도 없었을것이다. 문제의 본질은 그녀가 얼마만큼 능력있게 능수능란하게 맞은바 소임을 다했는가 그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녀의 직책과 자리가 어떻게 엊어낸자리냐 그 직책과 자리를 엊지못해 배알과 심사가 뒤틀린자들에의해 외곡되고 가려졌다.

모든 파격적인 조치와 혁신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은 그런식으로 우리의 사회에서 배격되고 사장되어 버리고 말았다.

   신문과 보도 언론의 본질적 허구 신정아 문제와 관련

그들은 신정아 사건을 개인의 도덕성 문제로 축소 시킴으로 인해 본질적인 학력 만능 주의 학벌 위주사회의 병패와 본질적 문제에 관해 사회가 여론이 매스를 들이 대는것을 교묘하게 회피하게 끔 만들고 있다. 보도언론이 계속하여 그녀의 개인사를 들춰내 흠집을 잡는것은 이를 반증하는것에 불과 하다. 그녀의 누드 사진조차도 이들의 이런 행태보다 오히려 순수한 예술행위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었다. 이를 통해 도덕적으로 타락했다는 인식을 지니게 만들려는 저의를 가진 그치들의 행위가 참으로 역겹다.

 현재 국민들중 일부는 이런 보도 행태로 인해 신정아는 남자를 잘후려서 그자리 까지 꽤어찾다라는 그런 억측마져 내놓고 있다.

보도언론 심지어 한겨레 중앙일보사같은 언론에서 마져 이런 행태의 본질을 꽤뚤어보지 못하고 계속하여 신정아 죽이기에 나서는 것은 국민들에게 본질을 가리고 자꾸 허상을 심어주려는 천사의 탈을 쓴 악마같은 행위에 비해도 부족할것이다.

 최근들어 쏟아지는 종교(개신교와 극우보수적 성향의 크리스천 집단)에 관한 비판에 관한 회피의 방법

얼마전 보도 언론을 통해 한 불교의 절에서 벌어진 주지승을 둘러싼 입장차이에 의한 신도들의 대립과 폭력시위가 보도 되었다.

그이후 얼마 지나지아니해 동국대 와 같은 조계종 불교의 지식권력적 , 실질적 총본산 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신정아씨를 문제로 들고 나온것은,그이후 수없이 다른 종교와 (개신교 보수파)그종교와 관련하여 권력을 형성하고 있는 자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문화예술계 인사란 작자들의 면죄부 얻기식의 고해성사가 연이어 졌다는것은 그만큼 불교라는 종교가 지닌 특성 대중성과 열린 구조를 지향한다는 특성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언론매체와 정치종교권력의 쇼라는것은 안봐도 비디오 이다. 이상하리 만치 그런 불교의 여러 내부적 문제가 연일 언론을통해 보도될때 기독교의 (개신교일각의)부정과 비리행각들은 실시간으로 총천연적으로 펼쳐지는 그들의 작태는 한건도 보도 되지 아니했다는것은 그들이 얼마만큼 꽉닫혀있는 구조와 성역을 구축하고 있는지 반증하는것 밖에 안된다.

   변양균씨와 관련하여

현 참여정부가 정권말기에 접어들어 이런 문제가 터져나온것 이또한 현재까지 기득권을 상실하여온 H당과 같은 일련의 극우 보수파일각의 혁신적 정부내각에 흠집을 내기위한 일련의 공작이라는것이 뻔히 보인다. 그들에게 있어 이런식의 내막이 얽힌 문제는 공격하기 손쉬운 소재이며 이것의 시점또한 환상적인 타이밍이었으리라.

그이후 조금이나마 자신들과 관련된 인사에 관해서는 책임 회피를 위해 조금이나마 가벼운 고해성사를 택하게 함으로써 문제를 축소시키고 마치 학력위조의 도덕적 책임이 신정아와 이와 관련된 종교인사 정치인사들의 문제 그들 인사와 관련된 정치권력 종교 권력과 관련된 문제인양 허울을 씌우고 있다.

   그들의 이런노련한 정치 권력적 작태에 혀를 내두르면서도 또한 그들이 불쌍하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너무나 한심한 자들이라

무어라 말할 가치조차 없는 불쌍한 존재들이기 때문일까.

하나님께서 어서 빨리 이런자들이 착하게 선을 행하며 살수 있게 갱생하실수는 없는것인가 이쯤오니 어이가 없어 실소를 금치 못하게 된다.

 

 

                                                                         07 9 25   AM 05 27

                                                                                             WRITTEN BY

                                                                                                              K.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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