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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의 속마음

강미숙 |2007.09.25 11:50
조회 74 |추천 3


그여자의 말]


"있잖아요...

나 하필 당신 좋아해서 하찮아 졌어요.

사랑받지 못한 여자는 하찮거든요.

그래서 끝내는거에요.

잘가요..."

 

 

그 여자의 속마음]

 

'당신말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사랑받을 수 있겠죠.

내사랑도 하나는 아닐테니까요.

그치만 당신만큼 사랑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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