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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100% 실화이다. 지금까지 나의인생중 가장 어이없던 일

이희주 |2007.09.25 16:48
조회 77 |추천 1

나는 태안초등학교에 다니고있는 6-6반에 이희주이다.

지난주 금요일날 나는 컴퓨터수업을 끝내고 4:30분에 끝났다.

수업이 끝난후에는 자유시간이기 떄문에 적절히 5:00시까지 놀다가 같다.

교실 바로앞이 컴퓨터 실 이기때문에 나는 쉽게 가방을 정리할수있었고,

내친구들과 함께 가장 늦게 나온사람이 문을 잠그고 오기로 하였다.

나는 문을 잠그는 법을 모르기때문에 늦게 나오기는 싫었다. 다행히 나는 3분단 앞자리에 있는

한's양 보다는 가까워서 나는 빨리 나올수 있었다. 한's양이 문을 잠그기전에 황모양이 (5반)

한'y양 이랑 친해서 우리반에 들어왔다. 한'y양은 황모양을 때 놓고 달아났다.

5반인 황모양은 우리반 비밀번호를 몰라서 대충 자물쇠 하나만 체어놓고 (2개있다.)

나머지 하나는 우리반 모범생인 한's양에게 부탁했다. 한's양은 투덜거리면서도 잘했다.

교실문을 닫은뒤 난 핸드폰으로 전화가 온것을 느꼈고 엄마가 CNA에 동생이있다고 오라는호출이였다. 나는화장실이 가고싶어서   급식실이 있는 옆건물인 3학년 교실에서 볼일을 보기로 했다. 나는 황모양과 같이 화장실에 갔다. 그사이 한's양과한'y양은 도망을갔고 나랑 황모양은

같이 술래가 되서 찾으러 다녔다. 한's양은  음악실에 한'y양과 같이 갔다. 둘다 찾고 나는 잊었던

엄마와의 호출을 기억해냈다. 나는 청 자킷을 입었는데 주머니가 작았다.

엄마에게 전화를 하기위해 핸드폰을 찾던나는 핸드폰이 없어진것을 느꼈다.

교실에 가니 잠긴 교실문만 있을뿐이였다. 나는 도움을 요청하려 했지만

이미 1,2,3,4,5 반선생님은 없었다. 우리반 선생님의 신발도 보이지않았다.

다시 내려가서 그냥 가려고 했다. 운동장에 문모군이 축구를 하고있었다. 문뜩 문모군이

우리반이라는것을 눈치챘다. 난 문모군에게 우리반 비밀번호를 물었고, 평소 친하지 않던

문모군은 귀찮은듣이 그냥 말해줬다. (평소같았으면 "내가 왜알려주지?" 라며 Z랄 할꺼였다.)

나는 우리반에 문을 열심히 따고있었다. 갑자기 진동이 울렸다.

나는 핸드폰이 우리반에 있을꺼란 확신을했다. 근데 그진동은 몸안에서 느껴졌다.

그렇다....

핸드폰은.....

 

 

 

 

 

 

 

 

 

 

 

내 청자켓 주머니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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