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아니오라,
때문에열병을앓았으며,일종의짝사랑이죠.제 나이올해34세입니다.
아직 미혼입니다.몇해년전 일본유학을마치고,한국에돌아오면서 일이꼬이기시작했습니다.(여자때문에)
물론 부족한제잘못이크죠 간략하게 저희집에서 막내이며,어릴적부터 큰도움을주지못했습니다.
외적으로 학업,대입,결혼,재정능력등크게 인정받지못하였습니다.한마디로 입김이약하죠.
지금 이나이먹도록,여자친구도없지만연애도못해봤어요.정말입니다.친구들과이상한곳에가는곳을
즐겼다고해야되나,여러번갔습니다.지금은 그친구들은 결혼하고,가지도않습니다.기*승*전*결로
이야기하자면,부모님께서 연로하시고그래서 20대후반부터 장가를보내려고노력많이하셨습니다.
저도 직장내에서여사원과어울려사귀어볼려고노력하였지만,처음이라 여성심리상태,생각,위트있는유머등
부족하여돈낭비,체력소비하여습니다.그후 일본유학후한국에서와서 친구와이프에관심가더라구요.
제가 나쁜놈인지알고있지만,이커플이어주려고 제가 한몫하였거든요,그런데 제가 바보죠멍청이같이
소개해준여자한테 손도못잡아보고,6개월동안 500만원날렸죠.정말 어처구니가없죠.꽃뱀한테물렸죠.(영계)
그후 화병이생겨페인이될뻔했습니다.갑자기 아버지입원과동시에회사정리와어머님의암선고로인하여
모든것을접어두고 병간호를하고,집안사림도하였습니다.여러분 연애를못해봐서그런지,지금까지 맞선을
5-6번을보았습니다.그런데 맞선이라는것이 상대방과저와의커뮤니케이션이맞아야되는것같더라구요.
일방적으로 좋아하면말짱 도로묵이잖아요.요즈음 여자만나기도힘들잖아요.나이가 먹을수록더군다나
아직 갚지못한빛도있는데 그것을갚다보면 그때는 결혼하기더힘든것같아요.사실 저도가고싶지만
빛갚고가려고하니,너무 서글프고아니부모님이살아계실때 장가가는것을보시고하는것좋지않을까생각합니다.
맞선을 볼때 어떤이야기를하는것이나을까요.체면을무릎쓰고,나이를떠나서 아시면가르쳐주시면감사히받겠슴
맞선도 인연이라고하던데,조만간에 맞선을볼것같은데,마지막입니다.어떤이상을 남겨야다음 애프터신청을
할수있죠.여성의 취미또는일,장래희망,화제에내용,집안이야기,제 자신의이야기등 어떵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집이나다른것은구비가되었는데,그리고 사귀게되면,솔직히 개인적인빛이있다고 말해야겠죠.
빛있는남자를싫어하겠지만,정들면 헤어지기쉽지않을텐데,아무튼 여러분 소중한의견,조언,충고부탁합니다.
특히 여성여러분의 의견이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