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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성의힘♡

박예림 |2007.09.26 19:22
조회 48 |추천 1


 

사람들은 보통 박명수를 악마,호통, 아버지, 외계인, 벼멸구, 꼴뚜기 그리고 거성이라고 부른다.

 

언젠가부터 자기자신을 거성이라고 지칭해서 사람들에기 많은비난을 받기도했었다.

 

그렇지만 나는 그가 자기자신을 거성이라고했을때 ..

 

나는 알고있었다. 그가 멋진사람이라는걸..

 

내가 박명수를 좋아하게된 계기는 바로 FunFun라디오 덕분이다.

 

이런말하면 안되겠지만 그냥 내가 느낀거니까..

 

나는 중2 여름방학때즈음.. 친구들에기 라디오 프로그램을 추천받았었다.

 

그중에서 내가 좋아하는 무한도전 멤버 하하와 박명수가 하는 라디오를 듣기로 결심했었다.

 

난 처음에 그래도 하하가하는 라디오가 조금은 더 잼있을것같았다.

 

왜냐하면 조금더 젊은 층이였기때문이였다

 

그러나 나는 하하의 텐텐클럽을 듣고 약10초후 박명수의 펀펀라디오로 채널을돌렸다.

 

그가 싫어서가아니였다. 난 무한도전 멤버들을 모두 사랑한다 ♡

 

그러나 그냥 순간적인 나의 행동이였다.

 

나도모르게 채널을 돌렸다. 그때부터였다.

 

평소 사람들이 느끼는 호통 박명수와는 달리 너무나도 포근하고 따뜻했기때문이였다.

 

그때부터 무한도전 멤버들중에서도 그를 더 좋아게되었다.

 

나는 그가 너무나도 자랑스럽다.

 

정말 꿈만같았던. 거성 이라는 이름이 정말 그를 의미하는것이 되고말았다.

 

이젠 '거성'이라고하면  대개 사람들은 다들 박명수를 연상할것이다.

 

그리고 최근 그가하는 피자집사진을 보면서..

 

정말 그를 만나고 싶은 맘이 굴뚝같았다.

 

그리고 항상 명수오빠를 응원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연예인들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너무나도 다르다.

 

그냥 텔레비젼에 비춰질 그사람의 이미지고 캐릭터이다.

 

난 거성 박명수를 알게되면서 그 사실을 깨달을 수있었다.

 

그것이 정말 거성의 힘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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