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후지TV 화요9시
장르: 코메디/학원물/청춘/로맨스
출연: 호리키타마키,오구리슌,이쿠타토마
방송국: 후지TV
제작연도: 2007년
방송기간: 2007.07.03~2007.09.18
방송시간: 화요일 21:00~21:54
방송편수: 12부작
시청률: 평균: 17.3% 최고: 21%
OST: 나쁜태양-오렌지렌지, PEACH-오오츠카아이
시놉시스
1화:금단의 남자기숙사 입실
2화:금지된 키스
3화:엽기적인 형
4화:위험한 삼인방
5화:나쁜해안이야기
6화:파란만장한 사랑이 시작되다
7화:갑작스런 배드인
8화:나는 미즈키를 좋아해
9화:들켰다!
10화:나에게 맡겨
11화:너를위해 뛴다.
12화:우리들이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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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원작 만화를 봤었고.. 노부타의 호리키타마키랑 꽃보다 남자로 주가를 올렸던 오구리슌이 나온다길래 음..봐야지~라는 생각으로 보기 시작했는데..나름 재미있었다.~
뭐 최고라기보다는 조금은 더딘 진도탓에..짜증이 나기도 하고 너무 냉정한 사노에게 조금 질리기도 했지만..나카츠의 캐릭터가 너무너무 맘에 든 나머지 재미있게 볼수 있다고 해야하나??다른 드라마와 마찬가지로 로맨스 임에도 불구하고 조금 약했던것도 사실이지만..그래도 나름 흥미로웠다. 근데 사실 너무 패러디를 많이해서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지루했을지도..왜 이렇게 중간에 가다가 진도가 안빠졌나 생각해 봤더니..역시 12부작이여서 그랬는지 이야기 전개가 느려 아쉬웠다. 그리고 사노도 조금은 멋지고 그런 느낌은 아니었고 정말 이쿠타토마의 발견이라고나할까? 나카츠역이 너무 잘 어울려서 가장 잘했던것 같은 느낌...그나저나 너무 아쉽네..재미있는 장면도 많았을텐데...만화는 재미있잖아~물론 드라마도 재미있었지만..너무 지지부진한 느낌이 있었다는거~~
그나저나 이쿠타토마의 다음 작품도 기대되는데..
아름다운 날들을 너무 열심히 본 관계로 사노편과 나카츠편 두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