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선곳.
아무도 없는.
동떨어져버린 공간.
이런곳에 있어서.. 그런걸꺼야..
그냥.. 없었다 치면..
나나.. 너나.. 가슴이 아플까?
미안하기만 하다.
생각을 못했어.
이런 것 딱 질색인데..
──────────── pm 1 : 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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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선곳.
아무도 없는.
동떨어져버린 공간.
이런곳에 있어서.. 그런걸꺼야..
그냥.. 없었다 치면..
나나.. 너나.. 가슴이 아플까?
미안하기만 하다.
생각을 못했어.
이런 것 딱 질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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