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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을 위한 6가지 트렌드 스타일.

바비스 |2007.09.27 15:26
조회 303 |추천 3
미니멀리즘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요란한 장식은 종적을 감추고 모노톤의 심플한 룩이 대거 쏟아져 나왔다. 올가을 패셔니스타들에게 입혀질 6가지 트렌드 스타일. 패셔니스타들을 위한 스타일북 1. 블랙 버튼이 달린 레드 컬러 코트. 가격 미정. 발렌티노.
2. 매니시한 라인의 버뮤다 팬츠. 가격 미정. 시스템.
3. 방패 모양의 펜던트가 달린 목걸이. 가격 미정. 타테오시안.
4. 독특한 금속 장식의 키링. 4만3천원. 닥스 액세서리.
5. 체인이 장식된 그린 컬러 백. 34X31cm. 가격 미정. 바나나 리퍼블릭.
6. 로고가 장식된 레드 컬러 비니. 4만9천원. A6.
7. 와이드한 스트랩이 특징인 부츠. 굽 9cm. 가격 미정. 카이 아크만.
8. 국기 모양의 브라운 레드 벨트. 5만8천원. 애스크.
9. 골드 버튼이 장식된 베스트. 가격 미정. 시스템. 밀리터리 스타일이 트렌드라고 해서 당장이라도 한쪽 어깨에 총을 매고 구령에 발맞춰 힘차게 걸어야 될 것만 같은 각진 제복을 떠올려서는 안된다. 서전트 페퍼 풍의 품위 있는 헌팅 코트와 골드 버튼이 달린 더블 브레스트 재킷만으로도 밀리터리 무드를 연출할 수 있기 때문. 볼드한 체인이 달린 백이나 과감한 스트랩 장식의 부츠, 여러가지 와펜, 기수 모자 등의 액세서리를 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 베이지 컬러 레더 소재 베스트. 가격 미정. 모그.
2. 루스한 실루엣의 7부 소매 블라우스. 10만원대. 톰보이.
3. 하이 웨이스트의 와이드 데님 팬츠. 가격 미정. 쥬시 꾸뛰르.
4. 지퍼 장식의 그레이 컬러 빅백. 38X30cm. 1백4만2천원. 호간.
5. 레오파드 패턴 실크 스카프. 5만9천원. 보브.
6. 블랙 프레임의 웨이 페러 선글라스. 가격 미정. 레이밴 by 룩소티카.
7. 흘러내리는 듯한 라인을 가진 스커트. 가격 미정. 미닝.
8. 그레이 컬러 스웨이드 소재 부티. 굽 8cm. 가격 미정. 톰보이 위즈.
9. 블랙 스팽글 장식의 니트 베레. 가격 미정. Y3. 소매를 접어 올린 화이트 셔츠와 자연스럽게 헝클어진 헤어 스타일로 대표되는 프렌치 시크는 먼저 스트리트 패션에서 인기를 끌어 디자이너들의 관심을 받게 된 케이스. 자연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풍기는 프렌치 여성들의 옷차림에서 영감을 얻은 룩이 대거 쏟아져 나왔는데, 소프트한 크림컬러나 그레이, 블랙 등의 모노톤을 중심으로 루스한 실루엣의 의상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1. 넥타이가 그려진 그레이 컬러 니트 톱. 40만5천원. 모스키노.
2. 골드 컬러 옥스포드 슈즈. 굽 2cm. 20만원대. 송자인 by 지니킴.
3. 심플한 디자인의 베스트. 가격 미정. 에린 브리니에.
4. 블랙 컬러 리본이 둘러진 해트. 8만8천원. 더블유닷.
5. 길이가 짧은 테일러드 재킷. 28만8천원. 아트.
6. 폭이 넉넉한 수트 팬츠. 16만8천원. 온앤온.
7. 길이가 긴 화이트 셔츠. 24만9천원. 마쥬.
8. 에나멜 소재의 클러치. 24x12cm. 10만원대. 게스.
9. 볼드한 체인 스트랩의 시계. 16만8천원. 게스 워치. 스치기만 해도 톡 부러질 것 같은 깡마른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는 스키니 수트의 전성기는 지났다. DKNY부터 폴스미스, 지방시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디자이너들이 넉넉해진 실루엣에 표를 던졌으니 한숨 돌려도 될 것 같다. 하지만 와이드 팬츠를 선택했다면 상의는 약간 타이트하고 짧게 매치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여기에 깔끔한 옥스포드 슈즈를 더하면 남자친구 부럽지 않은 매니시 룩이 완성된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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