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선택할때 적성을 전혀 고려하지않고 그나마 들어가기 힘든 실업계 들어가려다가
3년동안 적성 안맞는다고 버티고 앉아있음
= 공부를 안함
3년동안 억지로라도 배워놓은 기술을 대학교는 전혀 다른과로 가버려서 3년 날림-_-
실업계 다니는애들은 공부 다 못한다고 믿고있음
= 실업계 다니는애들은 공부 다 안한다고 믿고있음
실업계 다니는 애들은 자기가 은근히 무시당한다고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음
= 인문계 애들보다 실업계 다니는 애들이 실업계/인문계 구별 더 지어놓음 -_-
"너희는 실업계니까"
"우린 실업계니까..." 뉴스에서도 이런문장을 인용할정도에 이르렀음 -_-;
(동호공고 사태)
자기자신이 실업계 들어갔다고 누구에게 말하길 쪽팔려함
=떳떳하질못함 (도데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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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계는 주류 실업계는 비주류가 어디서 나온 사상인지 -;
전 실업계 다니는데 제 자신은 그냥 줏대대로 갔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대부분 애들이 대학교 진학할때도 3년동안 배운거 다 날려먹고 다른과로 가고
그리고 자기가 실업계 다니는걸 쪽팔려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공부도 안하게 되고 뭐 그런성향인듯같은데
너무 답답한것같은데 제가 뭐 할수있는게 없으니까...
언제까지 이런상황이 지속될까요?
아니면 당연한건가요?
그리고 기능직보단 사무직이 왜 우대받죠? 편하니까?